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중 무역불확실성이 장기화될까. 미국의 고율 관세는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 이달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report)를 보면 올해 세계(word) 경제성장률은 3.2%로 7월 전망치 보다 0.2% 상승했다. IMF는 연간 4차례(1.4,7,10월) 세계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4월과 10월 은 전체 회원국을 대상으로 세계경제 전망치를 내놓고있다. 지난 4월 전망치에 견주어보면 0.4%p 상승했다.
선진국(advanced economies) 그룹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6%로 4월 전망대비 0.2%P 높였다.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까. 미국(2.0%, 4월전망대비 +0.1%p) 외에 유로존 ( 1.2%, 4월대비 +0.4%p)의 주요 선진국의 성장률 예상을 보면 스페인(2.9%,4월대비 +0.4%p)은 4월 전망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 반면 프랑스(0.7%, -0.1%p)는 하향 조정했다. 독일(0.2%, +0.0%p)과 이탈리아(0.5%, +0.0%p)는 4월 전망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영국 성장률은 4월대비 0.1%p 낮은 1.3%로 전망하였다. 일본은 올해 1.1% 성장(4월 +0.0%p)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관세정책과 관련돤 대외 정책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올해 중국의 성장률은 지난 4월전망대비 0.2%P 상향한 4.8%로 전망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