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지난 2022년 이후 엔화가치(미달러화대비) 약세 심화 현상이 지속( 25년 엔화환율 :연중 최고 158.3, 연중 최저 140.3)되는 상황. 일본 관광국(JNTO) 통계를 보면 2025년 6월 중 방일 관광객수는 3.37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6% 증가했다.
일본 정부의 관광산업 육성정책외에 엔화약세가 방일 외국인 증가세에 긍정적 요인으로 지속 작용할까. 최근 인바운드 수요는 탄탄한 수준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산업지원정책이 지속될까. 향후 엔화 강세등으로 방일 외국인 증가 속도는 완만해질까.
방일 외국인의 여행객의 여행 소비는 도쿄권(도쿄, 카나가와,사이타마,치바), 나고야권(나고야,미에,기후), 오사카권(오사카, 교토,효고,나라) 등 3대 도시권 편중 현상에서 벗어나고 있을까. 지난 해 방일 외국관광객 수는 36,9백명으로 전년비 47.1% 증가했다. 팬더믹 이전 역대 최고 치를 기록했던 2019년 (31.8백만 명, 역대 최고치※ 2012년 8.4백만명) 수준을 웃도는 수치이다.
해바라기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