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변화되는 산책 길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점점 신록이 우거지면서 이른 아침 반려견과 산책하는 맛은 이루 다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그러한 자연(自然)은 음과 양의 조화. 세상사, 음과 양의 조화. 식탁위에 놓인 젓가락을 보면서 우리 문화시스템을 생각해 봅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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