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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배려해야만 우리는 건강해 질 수 있다. - 건강한 삶을 위한 환경보전 수칙
  • 기사등록 2014-07-25 19: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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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원전 하나 줄이기 등 주요 환경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도 오는 10월 기업별로 배출량 할당치를 주고 내년 1월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는 수백종의 화학물질을 무의식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한다. 방부제, 항생제, 합성계면활성제, 색소, 인공향 등을 먹고 마시고 바르고 뿌리고 그것들을 사기위해 숨 가쁘게 일한다. 그 결과 3명중의 1명의 어린이는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비염을 앓고 있다. 건강한 삶이란 내 몸과 마음뿐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함께살면서 자연과 교감하는 것이다.

 

한국환경협회와 여성환경연대등이 제안하는 지구를 배려하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수칙을 알아본다.

 

1.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가까운거리는 걷는다.

2. 여름엔 에어컨 대신 선풍기나 부채를 이용하고 겨울엔 내복을 입는다.

3. 일회용 비닐이나 종이컵 대신 장바구니,개인 컵과 손수건을 들고 다닌다.

4. 옥상에 상자 텃밭을 일구거나 주변에 한편땅이라도 심고 가꾼다.

 

지구환경을 배려하는 삶이란 결국 내 자신과 가족을 위한 삶이다.   신홍섭기자

 

   (사진: 정현석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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