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우리나라의 저출산 흐름이 지속되면서 인구감소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지난 2월 우리나라 사망자(23,774명)가 출생아(21,461명)에 비해 2,313명 많았다. 올 1~2월 누계기준으로 사망자 수(50,955명)는 출생아 수(46,465명)에 비해 4,490명 많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21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출생아는 21만461명, 사망자는 23만774명으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자연증가(출생-사망)는 2313명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출생아 수는 5.7%,감소, 사망자 수는 6.5% 감소했다. 혼인 건수는 1만4973건으로 지난달 같은기간보다 21.6% 감소했다.
올 1~2월 누계기준으로 자연증가(출생-사망)는 4,490명 감소했다. 출생아수는 4만6465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6.0% 감소했다. 사망자수는 5만955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4% 감소했다. 혼인 건수는 3만1253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9.7% 감소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