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반려견 뽀리의 가슴에 손을 대본다. 따스한 감성이 흐르고 좋은 느낌이다. 사람이나 반려견이나 볼수록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기억은 오래 간직할 수록 좋은 일이다. 뽀리는 거짓을 모른다. 다시 따스한 마음으로 뽀리의 가슴에 마음의 온도계를 대본다. 싸늘해지고 냉정해지는 기억들은 사라진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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