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청명한 하늘, 생의 아픔과 기쁨을 하나하나 접할 때 마다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을 인식하게된다.
대립과 모순에 대해 고민한 독일 철학자 라드부르흐의 정의와 법적안정성에 대한 책을 펼쳐본다.
2차세계대전을 기점으로 한 그의 생각과 세월의 흐름에 따른 사고의 변화를 찻잔에 담아본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라드부르흐(Gustav Radbruch, 1878~1949): THe German legal Philosopher Radbrush start out from a neo-Kantian philosophy of value, which erects a barrier between the 'is'and 'ou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