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깜깜한 밤 창밖너머 활짝 핀 분꽃이 꽃마음으로 다가온다.
내 좁은 마음에 야물딱친 까만 분꽃 씨앗들이 타오른다.
어려운 모습이 아니라 어색한 이름이 아니라 언제 보아도 편안한 당신
내 작은 가슴에 활짝 핀 분꽃이 웃음을 퍼붓는다.
물처럼 공기처럼 소중한 가족. ‘웃으며 예쁘게 살아야지’
내 마음 속 영원히 머물러 주십시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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