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8월 초하룻날, 마음으로 들어온 분꽃
  • 기사등록 2019-08-01 23:17:47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깜깜한 밤 창밖너머 활짝 핀 분꽃이 꽃마음으로 다가온다.

내 좁은 마음에 야물딱친 까만 분꽃 씨앗들이 타오른다.

어려운 모습이 아니라 어색한 이름이 아니라 언제 보아도 편안한 당신

내 작은 가슴에 활짝 핀 분꽃이 웃음을 퍼붓는다.

물처럼 공기처럼 소중한 가족. ‘웃으며 예쁘게 살아야지’

내 마음 속 영원히 머물러 주십시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49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미-이란 전쟁발 중동 산유국 '공급자 우위 시황' 상당 기간 지속되나. 향후 국제유가 방향성은
  •  기사 이미지 독일 10년물 국채금리, 미국등 선진국 금리상승세에 동조화 흐름 지속되나.. ECB는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올해 …
  •  기사 이미지 9월 중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3% 상회,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은 평탄화 흐름 지속되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