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아름이 넘는 나무에 돋아난 새줄기가 생동감을 더한다. 인간은 협력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말을 반추하게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협력에 필요한 우정을 만들어낸다. 이 본능적인 장치가 완벽할까? 인간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본다. 내가 원하는 것, 타인이 원하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가 기분좋은 방법을 찾아보기 위해 마음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 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