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주변인들의 마음을 잘 챙기는 친구들이 있다. 겸손하게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 매력적인 친구들이다.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친구들이다. 산책길에서 뽀리가 친구를 만났다. 기분좋은 감성이 묻어난다. 내 주변인의 마음을 챙기는 ‘마음 챙김’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함께하는 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면 이들의 일은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한다. “인간관계와 리더십능력도 향상된다”고 한다. 공감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