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산책길 어귀 한떨기 야생화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4월의 어느 따뜻한 봄날, 어릴적 돌담 넘어 흐드러지게 피던 꽃망울은 긍정과 희망의 꿈을 심어주었다. “어떤 가치지향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어떻게 꽃을 피워야 할 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을 것이다”라는 누군가의 말에 공감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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