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3월 끝자락. 이름 모를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고있다. 자연의 신비에 감탄한다. 땅속에서 씨앗이 터지는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니 벌써 방긋 인사를 한다. 인간이 아무리 위대하다고는 하나 어찌 자연과 대적할 수 있을까 !. 자연(自然). 스스로 그러하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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