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봄이 왔네 !” 뾰족뾰족 파아란 새싹들이 땅 속 잠에서 깨어 쏘오옥 얼굴을 내민다.
“꽃샘 추위 심술에 “아이 추워라”. 하지만 우리집 반려견 뽀리는 더없이 즐거운가보다.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벗들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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