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나는 선한가 악한가? 진보인가 보수인가? 위인가 아래인가? 이진법적 대립이다. 우리 인간이 자신의 언어 규칙 밖의 그 어떤 것을 생각하는 것에서 자유로울까? 소쉬르의 말대로 “언어 체계는 항상 변하는 거대 구조”이다. 레비스트로스와 구조주의자들이 중시한 이진법적 대립을 시간에 고정시켜 언어구조를 들여다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