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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미용목적의 양악수술은 피하고 치료목적으로 - 양악 선수술의 선구자, 윤규식 에비엠치과 대표 원장
  • 기사등록 2014-10-31 23:47:50
  • 수정 2014-11-01 00: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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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엠치과  윤규식 대표원장)

“무분별한 미용목적의 양악수술은 피하고 치료로써의 목적과 심미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악 선수술의 독보적 존재로 우뚝

 에비엠치과는 안전한 양악수술로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도 제고를 지향한다. 양악수술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단순히 심미적인 치료만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에비엠치과는 아름다움과 기능적 면을 동시에 동시에 고려하면서 수술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다.

 

“무분별한 미용목적의 양악수술을 피하라”고 말하는 윤규식 대표원장 ! 윤원장은 양악수술을 먼저하고 교정치료를 나중에 하는 선수술의 선구자이다. 2010년 에비엠 치과를 개업한 후, 마취 전문의사를 상주시키고 환자와 상담한 원장이 직접 수술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해 오고있다. 안전을 통한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지향한다.

 

양악 수술은 적합한 수술진단을 통해 위험성을 줄이고 체계적이고 안전에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악수술은 치아와 잇몸,얼굴뼈를 전체적으로 보아서 균형을 맞추는 보다 근본적인 수술이기 때문이다. 수술시간이 길어지면 출혈량이 많아지고 붓기 또한 많아진다. 윤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로 수술시간을 단축시키고 안전한 수술을 진행해 오고있다.

 


 

양악수술은 치료목적으로 기능적인 면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구현해야

  양악수술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단순히 심미적인 치료만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윤원장은 “ 양악 수술은 치료목적으로 아름다움과 기능적인 면을 동시에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윤원장의 말에 따르면 “턱의 위치가 잘못되었을 때는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씹는 기능이 좋지 않게되고 정확한 발음이 힘든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외모적으로 봤을 때는 주걱턱이나 안면비대칭, 무턱,돌출입, 긴 얼굴등으로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기도 하고 자신감을 잃게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윤원장은 때로는 “양악수술보다 돌출입 수술만으로도 충분히 고객의 고통을 해결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상득씨(가명)는 돌출된 입으로 사회생활을 하기가 힘들었다. 돌출입으로 고민 중인 상황에서 윤원장의 검진을 받고 가장 안전한 치료방법을 상담하여 잇몸뼈 일부를 넣어주는 돌출입 수술만으로 고민이 해결되었다.

 

양악 선수술이 개발되었으나 널리 보급되지 않은 때였다. 윤원장은 양악수술의 치료목적을 강조한다. 윤원장에게서 양악수술을 받은 한경애(가명)씨의 회고담이다. “심한 주걱턱 얼굴로 사회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지요. 양악 수술 첨에는 진짜 엄두가 안났어요, 사실 수술한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1년간 구경만 하다가 어느날 문득 그냥 진단이나 받아보자는 생각이 퍼뜩들더라구요. 수술 후 2주동안 통증과 멋지 않는 고통으로 진짜 힘들었어요 하지만 주걱턱 때문에 받던 스트레스를 생각하니 참을만 했죠” 양악 수술은 환자에겐 두려움과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 산모가 산고를 이겨내듯이! 윤원장은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회복기간을 단축시키기위해 끊임없이 연구한다”고 말했다.

 




꾸준한 연구 그리고 더 좋은 치과의사가 되기위해 끝없는 정진

윤규식 대표원장은 각종 세미나에서도 빛을 발휘한다. 양악수술의 독보적 일인자이지만 겸손한 자세로 선수술의 보급에 힘써왔다. 많은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들에게 더 좋은 치과의가 되기위해 노력한다. 현실에 안주해서는 발전하는 의료기술을 결코 따라갈 수 없다고한다. 오랜 경력이 있으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앞서가고자 정진한다.   장혜린기자

 

 

                                 (윤규식 대표원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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