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왕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4월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국회 뒤 여의도로(윤중로) 일대에서 열린다. 여의서로 1.7Km 구간에 만개한 봄꽃이 나들이객을 맞는다. 왕벚나무 1886그루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죽등 13종 8만7000여 그루 꽃길을 연출한다. 이와함께 6일과 7일 한강공원에선 한강벚꽃 콘서트가 열린다. 여의나루 역 3번출구에서 한강공원으로 내려오는 진입부에 마련된 '나비모양 꽃밭'에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