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희망해도 되는가?’ 칸트의 실천이성의 가장 중요한 세 질문 중 하나이다. 새해 1월 마지막 주. 할 일많아 서두르는 이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하는 질문이다. 우리가 진정 씨름해야 할 물음들을 생각해 본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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