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예술인이다 !
모자를 쓰고 학생들을 맞이하는 선생님은 어딘가 모르게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 보였다.
비영리학원으로 ‘대한재즈협회’라는 타이틀을 짊어지고 시작된 스마트 댄스아카데미 !
우선 선생님의 춤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선생님은 춤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어린시절부터 고향인 제주를 떠나 갖은 구박을 받아가며 몰래몰래 배웠던 춤을 오기발동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굳건히 버텨 지금의 이 자리에 서 있다했다.
이것이 바로 스마트 댄스아카데미를 은평구의 새로운 예술의 장으로 만들고픈 선생님의 꿈이기도 하다.

이곳은 청소년 육성을 통해 새로운 댄스의 세계로 만들어가고 있었는데, 여덟 분의 각기 다른 파트의 선생님을 모시고 스파르타식 교육을 추구하고 있었다. A홀,B홀로 나누어 A홀은 취미반, B홀은 전문반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되며 언제든 자유로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학원은 오픈되어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정확한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전문반은 “도중에 포기란 없다”라고 생각하고 연습에 연습하며, 뚜렷한 목적의식과 체계적인 목표를 가지고 컬리티있게 배웠으면 했고, 취미반은 부담없이 전문성은 조금 떨어져도 춤의 기본만큼은 마스트해서 몸치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되찾고 거기에서 기본 재능을 발견해 가져만 가도 성공한 거라 하셨다.
이렇게 춤은(댄스) 또 하나의 근육운동으로 체육과 같은 역할을 하며, 반복과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한다면 모두 성공적인 삶이 되지 않을까 하셨다.
앞으로도 신뢰성을 더욱 부각시켜 은평구 청소년과 평소에 춤에 관심 있던 모든 분들에게 쉬이 춤을 접할 수 있는 명실공히 최고의 학원으로 만들겠다는 굳은 결의와 춤의 메신저 역할을 꼭 하겠다 하셨다.
오늘도 이곳은 현란한 춤사위에 식을 줄 모르고 있었다.
은평구 갈현동 468-3 청송빌딩 3층 3호 손 경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