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목동야구장, 시설정비 마치고 '아마야구'의 메카로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16-04-30 08:23:10
  • 수정 2016-04-30 08:24:58
기사수정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목동 주경기장 및 야구장내 인조잔디가 새 옷을 입었다. 또 노후된 관람석도 새롭게 단장됐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2006년 설치한 목동주경기장의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했고, 목동야구장 3루 관람석 바닥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동 주경기장은 중.고 주말축구리그, 육상대회, 공공 및 민간 체육행사 등 많은 시용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이 경기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친환경 합성수지(SEBS) 재질의 충진재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던 목동야구장 3루 관람석도 정비됐다. 이 곳은 노후로 인해 비가 올 경우 누수되거나 파손되어 관람객이 보행 중 넘어지기등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sisabarotimes.com/news/view.php?idx=27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미-이란 전쟁발 중동 산유국 '공급자 우위 시황' 상당 기간 지속되나. 향후 국제유가 방향성은
  •  기사 이미지 독일 10년물 국채금리, 미국등 선진국 금리상승세에 동조화 흐름 지속되나.. ECB는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올해 …
  •  기사 이미지 9월 중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3% 상회,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은 평탄화 흐름 지속되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