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장훈녕기자]

오는 17일일 부터 서울 종로구 운형궁 기획전시실에서 '2015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사업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예술을 보존하기위해 지난 3월 공모한 공예,복식, 염색,미술,서화,예능 등 11개 분야에서 선정된 작품 25여점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공예자수,전통필보공예, 채화칠기, 의왕비 원삼,조선옥새 등 전통공예기법으로 제작된 작품이 전시된다.이번 전시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운현궁 홈페이지(www.unhyeomgung.or.kr)와 관리사무소(02-766-909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