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장훈녕 기자]
유통산업연합회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쇼핑대전('K-Sale Day)를 진행한다. 코리아 블랙데이에 이어 민간이 주도하는 대대적인 세일행사다.
유통산업연합회는 올 10월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를 찾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기존에 있던 'K-Sale Day'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돌을 맞는 이번 행사는 유통산업주간(12월1~3일)열리며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전통시장, 프랜차이즈,전자제품 유통 전문점 등 국내 유통산업 전 업종을 포함해 전자제품,의류,패션 등 제조업체,외식등 서비스 기업이 참여한다.
유통산업연합회는 전국상인연합회, 백화점협회,편의점협회 등 유통관련 단체와 기업들이 참여하고잇으며 대한상공회의소가 사무국 기능을 하고 있다. 업체 참가신청은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k-saleday.com)를 통해 가능하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