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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시(詩)바람으로 무더위 날려보낸다
  • 기사등록 2015-07-12 21:58:34
  • 수정 2015-07-13 0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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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임석재) 조륵조륵 조륵조륵 비가 내리네 나가놀까 말까 하늘만 보네 쪼륵조륵 비가 막 오네. 창수네 집 갈래도 갈수가 없네 주륵주륵 주륵주륵 비가 더 오네. 찾아오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 쭈륵쭈륵 쭈륵쭈륵 비가 오는 데 누나 옆에 앉아서 공부나 하자.


무더운 여름, 시가 들려주는 함축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울림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찾아 보세요
  ( 사진,' 시 낭독 공감) 매주 수요일 교보문고 광화문 배움아카데미에서 열리는 낭독행사이다.
  (사진,시가있는 카페) 시민청,북카페등에서 7월~11월 총4회 개최된다. 문의:한국문인협회 744-8046
 (사진 한여름밤의 시샘0, 8월이후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http://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시조특강) 15일 부터 9월17일까지 진행된다. (문의:오늘의 시조 시인회의 031-3214-7068)




 (사진:청소년 시인캠프) 서울시와 명지대학교 청소년활동연구소가 함께 운영한다.

장  훈 녕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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