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울시 9호선 동작역에서 구호모금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네팔 카투만두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국내 여러 봉사단체등이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국경없는 의사회가 네팔 긴급구호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네팔 지진 피해구호활동을 위한 긴급 구호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경없는 의사회는 네팔지진발생이후 총 8 팀을 현장에 급파해 구호활동을 벌인 바 있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