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태권도 시범공연 및 체험 행사공연'을 이달 9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일(화요일 제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6개 시범 공연단은 정통 태권도와 국악과 K-Pop이 융합된 태권도 창작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관광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직접 태권도를 체험하는 3단계 수준별 프로그램도 매일 3회 남산골 한옥마을 피금정 광장에서 진행된다.

(외국인태권도 체험공연)
또 태권도복과 호구입기체험, 태권도공연단과의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부대행사)
신 홍 섭 기자 hsshin@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