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실종 아동은 전국적으로 매년 2만건 이상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서울시는 한가족의 불행을 넘어 사회적 문제가 된 실종아동 찾기에 경찰청,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와 손을 잡고 가정의달인 5월 한달간 'SNS 실종 아동찾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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