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기자단이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활속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개선점을 찾아 나섰다. 5일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어린이 기자단이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지대인 성북구 ' 옐로카펫 현장을 취재하고 토론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였다.



이 날 어린이 취재단은 엘로카펫이 설치된 3곳을 차례로 취재한 후 길음센터 1동 주민센터에서 옐로카펫과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생각을 나누었다. 이날 어린이기자단이 취재한 내용은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 6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