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8일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주선하는 "2015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률 증가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구는 오프라인 현장면접을 지원하고 "한국무역협회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에선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맡아 진행한다. 강남구청 제2별관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최된다.

면접은 사전에 신청한 구직자와 현장접수자를 구분하여 실시하는 데 사전 구직자는 오후 2시부터 면접시간 지정제로 운영되고,당일 현장 접수자는 기업과 시간 조율을 통해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기업별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원활한 면접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며 대기시간 중 전문 취업 컨설턴트와의 취업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1:! 심층 컨설팅도 진행한다.
방 지 연 기자 gybang@sisabaro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