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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편집국 편집장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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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
편집국 편집장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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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배려해야만 우리는 건강해 질 수 있다.
편집국 편집장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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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구 , 당신은 녹색소비자인가요
편집국 편집장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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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이용한 ‘광고성 사기’ 주의하세요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가 ‘태그’돼 있거나 친구가 추천한 글이라면 사용자들은 별 의심없이 클릭하게 한다.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최근 각종 사기사례와 피싱사례가 늘고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 따르면 지난 5월이후 두달간 접수된 페이스북 선글라스 사기광고 피해건 수가 30만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사례로"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하루 특가 ‘90%’ 이라며 싼가격으로 소비자를 유인한다. 예컨대, 선글라스를 대폭 할인해 판다는 광고글을 클릭하면 외국 쇼핑몰로 연결된다. 그 곳에선 국내에서 20만 ~30만원 정도에 팔리는 선글라스를 24.9달러( 약2만5000원)에 파는 것처럼 돼 있다. 물건에 하자가 있거나, 배송자체를 받지 못하여도 해외이용이기 때문에 확인절차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취소처리 가능여부에 대해 즉시 확인해 줄 수 없어 피해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최근 페이스북과 연결된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피싱사례도 적지않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범죄자는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한 뒤 메신저를 통해 친구인 것처럼 가장하는 수법을 쓴다고한다. 관계전문가는 “페이스북 사기에 당하지 않으려면 모르는 사람과는 될 수 있으면 ‘친구’를 맺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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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누더기 법률안이 되지않기를 바라며
수 많은 꽃다운 생명을 바다에 묻고 우리는 비로소 우리 사회의 혁신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힘의 연결망이 있음을 실감하였다.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힘을 가진 금전과 그물망은 보통사람들을 숨막히게 한다. 공무원이 수천만원, 수억원을 받아도 '직무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으면 현행 법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현행 형법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2012년 8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제안된 '부정청탁 및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기본법' 흔히 언론등에서 말하는 '김영란'법이 제안이후 2년이 지난 지금도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데한민국 정부수립 후 60년동안 쌓아온 공무원의 각종 부정부패를 해결하기위해 관피아(관료+마피아)척결을 외치고 김영란법의 조속한 통과를 국회에 요청했다. 모 변호사의 말처럼 "요즘은 뇌물을 주는 자나 받는 자나 '어장관리'를 상당히 오래전부터 하다가 오히려 필요한 때가 되면 '일부러 연락을 안하거나 둘 간의 커넥션을 끊어버린다고 한다. 이런 현실에서 국회의 현명한 결단을 기대한다. 세월호 참사라는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그 뿌리를 직시하는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청렴한 대다수 공무원들의 굴레를 벗겨주기 위해서도 더욱 그러하다.
편집국 편집장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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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3대 악습, 국회의원 출신 100% 바른사회시민회의 보고서 발간
시민단체 바른사회 시민회의는 지난 6일 ‘인사청문회 개선방안 보고서’를 펴냈다. 이 보고서는 ‘나쁜 청문회, 3대법칙’으로 ① 의원출신은 100% 통과한다 ② 의원들의 일방적 질문만 있고 후보자 답변은 없다 ③ 추문파헤치기는 많고 능력검증은 적다등을 꼽았다.
이 보고서는 의원출신 특혜와 관련, 지난 14년간 국무총리,장관인사청문회 대상에 올랐던 100명 중 의원출신은 26명이며 이들은 전원 청문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비의원출신은 74명 중 14명(19%)이 사퇴․철회하거나 부결당했다.
보고서는 또 박근혜 정부 1기내각의 최문기․ 황교안․ 윤병세․ 조윤선 장관의 청문회 때 전체시간 중 의원 질문 (72%) 이 후보자 답변(28%)의 2.5배가 넘었다며 “청문회가 후보자의 답변을 듣는 청(聽)문회‘가 아니라 답변을 못막는 척(斥)문회’가 되고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사생활 관련 질문이 늘고 정책․ 업무 능력 검증은 줄고있는 추세”라며 “도덕성관련 질문이 노무현 정부(23.8%)보다 이명박 정부(46.4%)때 2배 가까이로 급증했다”고 했다. 신홍섭기자
편집국 편집장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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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이 없는 세상을 만들 때까지”, “감자는 희망” (사)세계감자식량재단은 ?
편집국 편집장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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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어린이 진로직업체험 테마파크 ‘리틀소시움’ 대구 EXCO에 착공식 개최
편집국 편집장
201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