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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7 11:59
[스카이스포츠-리알 토마스] 맨시티는 스포르팅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한 딜에 근접
글쓴이 : 2yR1b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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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리알 토마스] 맨시티는 스포르팅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한 딜에 근접




스카이 스포츠가 파악하기로는, 맨시티는 스포르팅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한 딜에 근접했다.

두 클럽은 £50m - £60m 사이의 이적료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그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의 이적을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티는 그를 페르난지뉴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느낀다. 페르난지뉴는 주말 34살이 되며 계약 막판에 임박한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여름 아틀레티코와 웨스트햄의 관심 대상이기도 했다. 

포르투갈이 16강에서 우루과이를 맞아 탈락하기 전 그는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그는 스포르팅의 계약 해지를 요구한 이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는 결국 5년 재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이번 시즌 39경기에서 22골을 넣었다. 

시티는 이번 여름 몇몇의 새로운 선수 영입을 원하지만, 스카이스포츠는 최근 멘디의 부상 문제들에도 새로운 레프트백 영입을 접기로 결심하고 그를 지지할 것이라 전했다. 


출처 :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79/11713254/manchester-city-closing-in-on-deal-to-sign-sporting-lisbons-bruno-fernandes

* 파브리지오 로마노

Manchester City are in advanced talks to sign Bruno Fernandes from Sporting. The agreement is close for €55M, the Portuguese is ready to accept the contract unt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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